|
뉴스왕국 CNN 이끄는 한국계 파워우먼
엘레아나 리
입사 9년만에 亞太본부장 올라
새벽 1~2시까지 수시로 화상회의
데이트는 커녕 쉬기도
쉽지않아
한국 출신의 30대 여성이 세계 최대
뉴스왕국인 CNN 아시아·태평양 본부의
본부장(managing editor · 서열 1위)에
선임됐다. 주인공은 엘레아나 리(Ellana
Lee·35). 현재 CNN인터내셔널의 한국계 직원
중 최고위 간부이기도 하다.
그는 이달 초 아·태 본부장을 맡아 홍콩
본부와 중국·인도·일본·호주·한국 등 이 지역 9개
지사, 70명이 넘는 임직원들을 이끌고 있다.
엘레아나 리씨는 1997년 CNN에 입사했다. 입사
9년이 조금 넘었는데 본부장에 올랐다. 이 초고속
승진이 지금 CNN 안팎에서 화제다.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