즉, 먹어치울 수 있는 일회용 팬티라는 얘기. 예쁘고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에 해외에서는 재미삼아 선물로 주고받는 모양이다. 우리의 정서와는 거리가 있는 신선 면 있다. (남성들만 추할 듯)
가격은 약 만 원 정도.
/코넷