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ome | site map | broad ave | grand ave | bergen blvd | commercial ave | keywords
사이트 맵 / 브로드 상가 / 그랜드 상가 / 버겐 상가 / 커머셜 상가 / 한인 업소록 / 뉴져지 버스 / 북부 뉴져지 / 한인 식당
한국 음식 / 김치 / 라면 / 김밥 / 냉면 / 우동 / 오뎅 / 국수 / 소주 / 막걸리 / 해장국 / 오징어 / / 한식 요리 / 더보기
justin apparel blueocean Motorola Motonav TN765T 5.1-Inch Bluetooth Portable GPS Navigator host excellence Brahms Cello Sonatas bizet carmen
클래식 음악 / 위대한 음악가 / 비발디 > 헨델 > 바흐 > 하이든 > 모짜르트 > 베토벤 > 로시니 > 슈베르트 > 멘델스존 > 쇼팽
슈만 > 리스트 > 바그너 > 베르디 > 스트라우스 > 브람스 > 생상스 > 비제 > 차이코프스키 > 드보르작 > 푸치니 / 라 트라비아타
팰팍.닷컴 검색어 / 온라인 판매 / 스시 초밥 / 팰팍 광고 / 팰팍 뉴스 / 한국 소식 / 식당 컴퓨터 / 기러기 가족 / 한글 도메인
  • 박대통령·YS·DJ·이병철 회장도 단골
    국내 한정식집 원조 ‘장원’ 여주인 별세
  • 정주영·최종현 회장도 즐겨찾아 비밀모임 잦아
    ‘野史의 본산’ 유명… 한정식집 주인 대거 배출도
    • 한국 한정식집의 원조 격인 서울 종로구 필운동 ‘장원(莊園)’의 주인 주정순(朱貞順·여·86·사진)씨가 12일 노환으로 별세했다. 빈소가 된 서울대병원 례장에 13 김영삼 전 대통령, 한덕수 국무총리, 박태준 포스코 고문 등이 조화를 보냈다. ‘김대중 대통령 비서실장 박원’ 명의의 조화도 보였다.

      ◆정·재계 야사(野史) 본산

      1958년 서 진동에 문을 연 장원은 박정희·김영삼·김대중 전 대통령을 비롯, 이병철·주·최종현씨 등 재계 거물들이 겨 찾은 단골 음점. 장 전 총리·조병옥 내무장 에 주 드나들었고, 몽준 의원·최태 SK 장은 대() 이은 골이다.

      주 태생으로 목포 부잣집 시집가 음식 솜씨를 익힌 주씨는 서른둘이 1953 광주에 처음 장 열었. 이 업하면서 정·관계 실력자들이 모여들어, 금세 장안의 명소가 됐다. 내부 구조 복잡고 입 여럿 님끼리 마주칠 일이 적어, 정치인들 ‘비밀 모임’에도 적합했다.

      1980년대 들어 ‘담’의 무대가 호텔과 룸살으로 옮겨가며 경영난에 부딪힌 장원은 1987년 음식 다른 사 했다. 이후 서울 신문로에 향’으로 재개업했으나 김영삼 정권 ‘사정(司) 한파’로 발길이 뜸해 다시 려움 겪었다. 이 사실 안 ‘단골’ 김삼 전 대통령이 직접 전화를 걸어 “미안하다”고 했다고 한다. 주씨는 2004년 2월, 현재 위치(필동)에서 다 사 의로 운되던 ‘장원’ 재개업했다.

      주의 별명은 MP(헌병)’. 손님 술버릇이나 뒷얘를 업원들이 일절 입 밖에 내지 못하도록 감시했다 데서 붙은 이이다. 그러나 유명인들 관 조금씩 흘러나와 화제가 됐.

    • ▲주순씨가 50여년 경영해 온 한정식집‘장원’. 지금은 서울 종로구 필운동에 있으나 자유 1958년부터 30간 로구 청진동에 있으서 역 대통령을 비롯한 정·관·재계 인사들의 단골집이었다. /김보배 객원 iperry@chosun.com

    • 박정희 전 대통령은 쑥 넣은 된장찌개를 무척 좋아했고 반찬은 서너 가지만 시켰다. 이병철 전 삼성 회장 절대 과하지 았으나 팁은 후했고, 정주영 전 현 회장은 가리는 것 없이 푸짐하게 먹었다. 김영삼 전 대통령은 과일을 무척 좋아해, 밥 대신 과일만 먹기도 했다고 한다. 김대중 전 와 지 묵 김 싸 먹는 ‘() . 1987 전두 정권 당시 노태우 민정당 대표가 당직자에게서 “왜 군인끼리 해먹느냐”는 말을 듣고 술잔을 집어 던진 곳도 장원이다.

      ◆한정식집 사관학교

      처음 로 출발한 장원은 1964년 한정식집으로 바뀌었다. 이후 이곳 출신들이 ‘수정’, ‘늘만나’, ‘미당’, ‘두마’ 등 한정식집 20여곳을 열면서 장원은 자연스레 ‘한정식 사관학교’가 됐다.

      최근 주씨는 자택에서 여생을 보냈고, 가족들에겐 “장원에서 있었던 일을 외 말하지 말라”, “최고의 재료와 서비스를 제공하라”고 당부했다.

      유족으론 국내 금융시장에서 M&A(기업 인수·합병)와 펀드투자 전문가로 이름난 아들 이재우(50) 보고펀드 공동대표, 딸 수정(54·현 장원 대표), 윤미(48·미국 거주)씨가 있다. 발인 15일 10시 서울대병원, 연락처 (02)2072-2011
    • 서울시 종로구 필운동에 위치한 고급 한정식집 장원에 단골로 다니던 거물급 인사들의 이름이다. 1958년 주정순씨가 개업한 이후, 자유당 시절부터 내노라하는 정치인들이 자주 드나며 한 치의 산실 통하기도 했다. 현재는 큰딸 문수정(50)씨가 운영하고 있다. /조선일보 김보배 객원기자 iperry@chosun.com
    • 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07/05/14/2007051400060.html


YOOK (육), PO Box 23, Norwood, NJ 07648 U.S.A. Fax: 413-714-5021 Email 
Copyright 2005-2010 palpark.com All rights reserved.

Private 50% OFF Platinum Sale at Forzieri.com. Sale ends Dec 15th! Coupon Code: PLATINUMSALE - 728x90